Korean Infomation

강(强) 코스

전통 대만식 발 맛사지는 지압과 뜸으로 이루어지는 무척 아픈 발 맛사지로, 이를 체험해 보고자 하는 용기있는 고객에게 권합니다. 전문적인 발 맛사지를 받아 본 경험이 없는 고객은 가급적 다른 코스를 권장합니다. 그러나, 꼭 강(强) 코스에 도전해 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발이 너무나도 개운해 마치 세상이 바뀐 듯한 경험을 하실 겁니다.

중(中) 코스
일본 속담에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행을 마치고 오신 고객분들에게는 중(中) 코스의 발 맛사지를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중(中) 코스는 약(弱) 코스와 강(强) 코스의 중간 코스로, 피로한 근육을 풀어 주기 위한 적당히 아픈 맛사지와 쉬원하고 기분 좋은 부드러운 맛사지를 함께 받게 됩니다.
약(弱) 코스

처음 발 맛사지를 받는 고객에게는 아프지 않은 서양식 발 맛사지를 권장합니다.

- 최근에 입은 발이나 다리의 부상을 치유중인 분
- 근육이 경직되어 있고 과민 반응을 일으키기 쉬운 분
- 전통 대만식 발 맛사지를 받고 너무 아파 고통스러웠던 기억이 있는 분
이러한 분들에게는 약(弱) 코스를 권장합니다.

맛사지사는 고객의 요청에 따라 맛사지 강도를 조정해 드립니다.

바쁘신 고객을 위해 단 10분간의 맛사지로 발의 피로를 풀어 드립니다. 따뜻하게 데운 특수 오일을 사용해 양 쪽 발의 발바닥을 각각 5분씩 맛사지해 드립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10분 코스로 시작을 하십니다. 물론, 고객이 원하시면 시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가 장 많은 분들이 선택하는 시간으로 10분 동안의 아로마 오일을 사용한 족욕으로 시작됩니다. 다음으로 양 쪽 다리를 각각 10분씩 발끝에서부터 무릎 뒤편까지 맛사지합니다. 맛사지가 끝나면 발이 편안하고 따뜻해 진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아로마 오일 족욕을 시작으로 반사구 자극을 위해 뜸을 사용하는 풀 코스입니다. 양 쪽 발을 각각 20분씩 맛사지해 드립니다. 이 시간 코스는 다리의 혈액 순환이 좋지 않는 고객에게 매우 좋습니다. 또한 뜸 요법은 선택 사항입니다.
아시우라 켄코칸(발 건강원)
일본, 요코하마 나카쿠 야마시타쵸 186
요코하마 차이나타운
일본식 발 맛사지 센터